제목 그대로다 ..
일도 마음이 맞는 사람하고 일을 해야지 안그러면 정말 힘든거 같다.
특히나 계획이란걸 모르는 사람하고는 일을 하는게 아니다.
물론 일이 있으면 하는게 맞는것이고 그 일을 하는게 업무이다. 하지만 업무에 대해서 어느정도 양이 파악되었으면
분배라는걸 해야 하는데.. 그런것 없이 무작정 우선 있으면 하라는건 말이 안된다고 본다.
업무시간에야 당연한 것이지만
특히나 업무시간 이외에 연장해서 야근을 하라는건
하고싶은 마음이 들더라도 하기 싫어진다.(이건 정말 과장급,팀장급 분들은 좀 고려해서 일을 분배했으면 한다.)
나역시 리더업무는 해봤기때문에 업무의 순차를 잘 정해서 하는게 어렵다는건 알고 있다.
하지만, 이건 아니다.. 정말 급해서 해야 되는 게 아니라면 이미 팀장이 분배를 했다면,
각자의 업무의 스케줄에 맞겨야 한다. 충분히 할수 있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고려를 해서 다 생각하는 것이니 말이다.
물론 초기에 업무에 대한 이해가 되지 못해서 시간에 대해 잘 계획을 세우지 못하는 신입같은 경우는
다르지만, 어느정도 업무에 대해서 파악이 되어 있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에게 맞겨야 하는 것이다.
다만 중간중간 스케쥴과 진척상황을 확인해서 일을 결정하는게 PM들의 일이고 말이다.
이건뭐 자기가 할일이 없다고 다른사람 일까지 들쑤시고 있는거니.. 아 짜증난다..
정말 어지간하면 사람 싫어하지는 않는데 ..
이건 아니다..
